[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6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아일릿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아일릿(ILLIT)이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아일릿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3cedfb65ec900.jpg)
이날 아일릿 윤아는 "컴백마다 아일릿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콘셉트가 뚜렷한 만큼 디테일하게 신경써가며 준비했다. 이번 활동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원희는 "잇츠 미' 이후 컴백이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이번 앨범은 내 최애 앨범인만큼 자신감 가지고 준비했다"고 말했고, 민주는 "중독성 극대화된 곡인만큼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로하는 "무대 선공개 반응이 뜨거워서 이번 컴백을 더 기다렸다.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컴백 기대감을 전했다.
아일릿 신보 '브레이크 이븐'은 손실도 이익도 없는 관계의 손익분기점을 얘기하는 앨범으로, 미지근한 '너와 나'의 관계에 마침표를 찍고 돌아오지 않는 대답에 진심을 건네는 건 멈추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한편 아일릿의 신보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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