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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금 미지급"…윤하, C9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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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윤하가 소속사 씨나인이엔티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윤하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일로는 26일 "윤하 측은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시정을 요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2026년 9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윤하 이미지 [사진=윤하]
윤하 이미지 [사진=윤하]

씨나인이엔티 역시 공문을 통해 해지 효력이 9월 14일 발생했음을 인정했다.

윤하 측은 미지급 정산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법적 절차에 따라 정리해 나갈 예정이다.

윤하 측은 "윤하는 앞으로도 음악 활동을 이어 갈 것"이라며 "씨나인이엔티 소속 다른 아티스트와 직원들은 이번 사안과 무관하며,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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