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김건모가 뮤직앤뉴와 손잡고 향후 음악 활동을 전개하며 데뷔 35주년의 막을 연다.
뮤직앤뉴는 김건모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신곡 및 앨범 발매 등 음악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김건모 역시 투어 공연과 함께 새로운 앨범 발매를 목표로 녹음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김건모 이미지 [사진=건음기획]](https://image.inews24.com/v1/533e3ec57e66ce.jpg)
지난 7월에는 신곡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하고 2026년 10월 기준 뮤직비디오 조회수 160만회를 돌파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올해 3월 마무리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KIM GUN MO.'는 매진을 기록했다. 열기는 전국투어 '김건모. 35TH ANNIVERSARY LIVE TOUR'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10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전주, 12월 5일 광주, 12월 26일 고양 등 주요 도시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투어는 2027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김건모는 1992년 데뷔한 대한민국 솔로 가수로, '잘못된 만남', '핑계', '첫인상'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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