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미주가 안효섭에게 플러팅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안효섭, 홍화연, 정유진, 장률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안효섭의 핏기 없는 안색을 보며 "소화가 안되냐"고 물었고, 안효섭은 "예능을 되게 오랜만에 나오고 사실 거의 모두가 예능이 처음이다. 나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덩달아 긴장된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4bffc2d00e1e73.jpg)
일일 형님으로 출연한 이미주는 "긴장되면 나한테 얘기하라. 언제든지 들어주겠다"고 플러팅을 했다.
서장훈은 "미주가 내가 듣기로 원래 다음 주에 나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오늘 효섭이 나온다고 해서 나왔다고 하더라"고 폭로했고, 이미주는 "게스트를 뺏었다. 오늘만을 위해서 나왔다"고 말했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7f1d208d632de4.jpg)
강호동은 "한참 누나 아니냐"고 말했고, 이미주는 "한 살 누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레알로 알아봤네"라고 말했고, 이미주는 "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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