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최근 논란이 된 '중국풍' 외모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울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마워요"라는 글을 달았다.
![이다해 [사진=이다해 SNS]](https://image.inews24.com/v1/7cec4c3cdfd598.jpg)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촬영해주시는 스태프 분들도 다 현지 분들이고 사진도 보정까지 마친 상태로 전달 받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저에게도 낯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 예전에는 늘 함께하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이 아니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달라지는 제 모습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라고 '중국풍' 얼굴 논란에 해명했다.
이어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변화도 나름의 재미니까요"라고 덧붙였다.
![이다해 [사진=이다해 SNS]](https://image.inews24.com/v1/cad8620c05d1a6.jpg)
앞서 이다해는 중국 광군절 행사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고, '중국풍'으로 바뀐 얼굴에 성형설까지 불거졌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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