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의 지갑을 사수하기 위한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근황을 풀어놓으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이탈리아 부부 여행을 다녀온 지석진은 하하의 둘째 질문에 유쾌하게 받아치는가 하면, 결혼을 앞둔 지예은의 축가를 두고 송지효와 함께 욕심을 내다 단칼에 거절당해 웃음을 안겼다.
!['런닝맨'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6c9e837a50f175.jpg)
지예은의 결혼식에 유재석이 사회, 김종국이 축가를 맡기로 한 가운데, 유재석은 아쉬워하는 지석진에게 딸 나은이 생일 축가를 대안으로 제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화기애애함도 잠시, 이날 레이스는 타임아웃 선정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에 오른 종로3가를 무대로 진행됐다. 법인 카드를 획득하지 못하면 커피, 디저트를 포함한 하루 모든 비용을 사비로 결제해야 하는 조건이 밝혀지자 멤버들은 사비 결제를 피하기 위한 사투에 돌입했다.
종로3가에서 펼쳐지는 지갑 사수 레이스 '법카 어딧세이'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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