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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데뷔 7개월 만에 장충체육관 입성⋯'밴드신 루키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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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데뷔 7개월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장충체육관에 입성한다.

하츠웨이브는 오는 11월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hrtz.wav 1st CONNECT!ON (2026 하츠웨이브 퍼스트 커넥트!온 <튠 인>)'을 개최한다.

하츠웨이브 팬콘서트 포스터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하츠웨이브 팬콘서트 포스터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TUNE IN'은 하츠웨이브가 지난 4월 정식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첫 팬콘서트를 통해 장충체육관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번 단독 팬콘서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셋 리스트를 통해 하츠웨이브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보여줄 전망이다.

앞서 하츠웨이브는 음악 방송은 물론, 수많은 국내외 유력 페스티벌 무대를 섭렵하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면모를 발휘해왔다. 특히 데뷔 직후 10개 이상의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를 입증한 바 있다. 오는 24일, 31일에는 ' 2026 대덕 대청호 물결축제', '2026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이어 내달 열리는 '202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과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에도 출격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하츠웨이브(hrtz.wav)는 엠넷 '스틸하트클럽' 포지션별 1위 멤버들로 결성된 5인조 신예 밴드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을 맡았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됐다.

지난달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ALIVE (얼라이브) (Feat. 성찬 of RIIZE)'로 밴드 씬은 물론, 대중까지 매료시키며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타이틀곡 활동에 이어 후속곡 'Sunday Morning (선데이 모닝)'으로 음악 방송 무대에 올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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