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굿파트너2' 장나라, 김혜윤이 화끈한 첫 만남을 가진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측은 23일 이혼계 레전드 차은경(장나라 분)과 라이징 강혜성(김혜윤 분)의 불꽃 튀는 첫 만남을 담은 1차 티저를 공개했다.
!['굿파트너2' 티저 영상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ace6788109c9dc.jpg)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이혼쇼다.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와 서민정 감독이 의기투합했으며, 장나라와 김혜윤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승소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나서는 강혜성의 법정 공방이 담겼다. 차은경의 충고에 전의를 불태우는 강혜성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경력직 변호사의 맞대결에 궁금증을 더했다.
장나라는 20년 차 베테랑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 역을, 김혜윤은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고 이혼 사건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 역을 맡았다. '굿파트너2'는 11월 20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굿파트너2'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인간적인 고뇌를 다루며 큰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 '굿파트너'의 두 번째 시즌으로, 이혼 후 이어지는 삶과 인생의 선택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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