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통장 잔고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도경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도경완은 아침부터 주식을 확인하며 쌍욕을 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마이너스 40%다"고 절망했다.
이어 그는 관리비를 확인했고, 지난달보다 많이 나온 금액에 또 한번 쌍욕을 했다. 그는 "관리비 볼 때마다 쫄린다"고 확인하기 전 떠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ff5fad19b442f.jpg)
도경완은 통장 잔고를 확인하며 "그 와중에 곗돈 만원 빠져나갔다. 지금 잔고가 254,795원이다"고 잔고까지 공개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6226a640ef4cb.jpg)
제작진은 "통장에 돈이 왜 그렇게 없냐"고 물었고, 도경완은 "물론 집에 큰 돈 들어가는 거는 그분이 절대적으로 다 내신다. 내가 관리비라도 내자 해서 내는데"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후 도경완은 냉방비를 아끼기 위해 집의 에어컨을 끄고 아파트 공용 로비에 내려가서 책을 보는 등 관리비 아끼기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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