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수술방의 미친 계' 김지원이 장승조와 제대로 맞붙는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닥터X'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323646edc8c928.jpg)
'닥터X' 측이 5화 방송을 앞두고 계수정(김지원 분)과 나대일(장승조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4화에서는 구서대병원 내 대립 구도 속 계수정이 과거 나대일이 수술 중 환자의 장기에 자신의 이니셜을 새긴 흔적을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스틸에는 군의관 시절 수술에 몰두한 나대일과 그의 수술을 막아서는 현시점 계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계수정은 피로 물든 나대일의 손을 잡은 채 분노의 눈빛을 보내며 긴장감을 높인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23일 밤 9시 50분에 5화가 방송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천재 외과의사가 병원 내부의 거대한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SBS 금토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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