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Netflix)에서 K-POP 오디션 프로젝트를 제작한다.
넷플릭스는 대한민국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경쟁하는 K-POP 오디션 프로젝트 '위 고 하이(We Go High)' 제작을 확정하고, 21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위 고 하이' 티저 영상 갈무리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b59091fd57ff8d.jpg)
'위 고 하이'는 예술고등학교에서 시작되는 넷플릭스의 K-POP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다. 예술고를 대표하는 학생들이 시너지를 내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예술, 방송 관련 전공학과가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1·2학년) 및 2027학년도 입학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작 및 연출은 몬스테라하우스의 박진경 PD, 이재석 PD가 맡는다.
한편 넷플릭스와 SM C&C는 '위 고 하이'를 통해 탄생할 그룹의 데뷔 이후 성장과 활동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위 고 하이'는 넷플릭스가 선보이는 예고생 대상 K-POP 걸그룹 데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SM C&C와 함께 데뷔 이후 글로벌 매니지먼트 및 프로듀싱까지 연계하는 기획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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