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팬덤 유니버스 앱 '팬도라'(FANDORA)에서 진행한 '팬 챌린지 결선 시즌 2'에서 글로벌 팬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팬덤 플랫폼 팬도라를 운영하는 포플래닛은 팬도라 앱에서 최근 진행된 팬 챌린지 결선 시즌 2 결과, 지민이 총 31,284,868표를 얻어 최종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팬도라 앱에서 최근 진행된 팬 챌린지 결선 시즌 2 결과, 지민이 총 31,284,868표를 얻어 최종 1위에 올랐다. [사진=팬도라]](https://image.inews24.com/v1/700a049034aa13.jpg)
팬 챌린지는 팬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직접 투표하는 팬도라의 대표 투표다. 팬들이 꾸준히 투표에 참여해 획득한 점수가 주어지고, 최종 누적 합산 점수 1위가 최종 1위가 되는 팬덤 게임형 투표 방식이다. 팬들이 함께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구조이며, 본선에서 진출한 후보들이 결선에 오르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돼 결선까지 투표가 이어진다.
이번 결선에는 지민을 비롯해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롱샷 오율, 엔하이픈 선우와 제이,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후보로 올랐다.
지민이 멤버로 속해있는 방탄소년단은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진정성 있는 음악성을 바탕으로 빌보드 차트 정상을 비롯한 글로벌 메이저 음악 시장에서 괄목할 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11월 19일 대만 가오슝을 시작으로 'BTS WORLD TOUR 'ARIRANG''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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