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팬들과의 시간을 품에 안고 컴백을 알렸다.
엔믹스는 10월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와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를 정식 발매했다. 신곡은 발매 당일 멜론 톱 100에 34위로 첫 등장하며 최고 기록을 달성했고, 20일 멜론 톱 100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엔믹스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dddc31f32807b.jpg)
엔믹스는 컴백 당일 오후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했다. 엔믹스는 "선물 같은 앨범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다 보니 벌써 가을이 왔다. 이번에도 엔써의 가을은 엔믹스가 책임질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릴리와 해원은 유닛곡 '너는 달 (Sing to the Moon) (LILY, HAEWON)'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곡인 만큼 각자의 시선에서 노래를 들으며 감정에 푹 빠져보면 좋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Hot 'n Unbothered (SULLYOON, BAE)'의 설윤과 배이는 "저희 둘이 함께할 때 나오는 시너지와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는 곡"이라고 전했고, '휙 (WHIP) (JIWOO, KYUJIN)'으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지우와 규진은 "처음 들었을 때도 녹음할 때도 어려운 곡이었는데 잘 해냈다. 공을 많이 들였고 직접 작업에 참여해 더 뜻깊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엔믹스는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소원을 빌며 "많은 사랑을 담아서 열심히 컴백 준비했다. 우리 모두의 긴 소원이 이뤄지는 활동이길 바라고, 이번 활동도 행복하게 잘 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 "엔믹스와 엔써의 소원이 다 이루어질 수 있는 가을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과 함께 컴백 축하 파티를 마무리했다.
한편 엔믹스의 미니 앨범 'Strange Muse'는 여섯 멤버의 보컬과 음색은 물론 수록곡 작업에 적극 참여한 엔믹스의 역량을 자랑해 확장된 그룹 음악 스펙트럼을 실감케 한다. 신곡 '긴 소원 (Birthday Wish)'와 앨범 'Strange Muse'를 향한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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