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청춘의 이면을 담은 신보로 몽환미를 발산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9일 오후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TO US'의 'Everglow'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TWS 'TO US' 에버글로우 버전 [사진=플레디스]](https://image.inews24.com/v1/605b23e35124a5.jpg)
여섯 멤버의 윤곽을 따라 부드럽게 번지는 빛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들은 어두운 들판 위에서 편안한 자세로 몸을 기대거나 턱을 괸 채 생각에 잠겨 있다. 강렬한 눈빛에는 서늘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이 묻어난다.
콘텐츠 필름에는 늦은 시각 어디론가 향하는 TWS의 모습이 담겼다. 고요한 밤의 정취와 이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대비돼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어둠과 빛을 자유롭게 활용한 연출은 TWS의 내면을 은유한다. 저마다의 고민과 혼란도 청춘의 단면으로 포착하며, ‘TWS 그 자체’를 온전히 보여줄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TWS는 오는 11월 2일 새 싱글 'TO US'를 발매한다. 자신만의 모습을 찾아가는 가장 TWS다운 이야기로 또래에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
TWS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조 보이그룹으로, 독보적인 청량함과 독창적인 '보이후드 팝' 장르를 제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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