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호천사를 연상시키는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6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SNS를 통해 다음 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PULSE'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리센느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https://image.inews24.com/v1/cd04c7ac56d4f6.jpg)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리센느는 깃털이 달린 날개 오브제와 팔, 신발의 깃털 디테일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아울러 낮아진 채도의 공간에서 몽환적인 눈빛과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앨범명 'PULSE'의 의미와 연계됐다. 심장 박동을 뛰게 하는 존재와의 관계 및 서로를 완성하는 존재라는 주제에서 출발해, 서로를 지키는 초월적인 사랑과 의지를 수호자 콘셉트로 다뤘다. 따뜻한 수호자의 이미지와 단단한 사랑을 메탈릭한 질감으로 표현해 강인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리센느는 다음 달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다국적 걸그룹 리센느는 '향기로 다시 장면을 떠올린다'는 팀명의 의미처럼 음악과 향을 결합한 독창적인 콘셉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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