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민준과 패션 사업가 권다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권다미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5일 둘째 딸 이우 양을 건강하게 출산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이든이 오빠랑 빨리 만나자"라는 애정 어린 문구를 덧붙였다.
![배우 김민준이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 CHOSUN]](https://image.inews24.com/v1/215e94f3484748.jpg)
이로써 김민준, 권다미 부부는 첫째 아들 이든 군에 이어 둘째 딸 이우 양까지 품에 안으며 1남 1녀의 부모가 됐다. 첫째와 둘째는 네 살 터울이다.
김민준과 권다미는 지난 2019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2년 첫아들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의 누나로도 잘 알려진 권다미가 둘째를 출산하면서, 지드래곤은 또 한 명의 조카를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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