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래퍼 양홍원과 모델 원현주가 결혼식을 올렸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열고 부부가 됐다. 2년 전 태어난 딸 루아가 결혼식에서 화동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래퍼 양홍원과 모델 원현주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원현주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115d1d002640a.jpg)
![래퍼 양홍원과 모델 원현주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원현주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9cf46b920d5ddc.jpg)
이날 양홍원은 자신의 SNS에 "신랑 입장 전 기분 어색하네"라는 글과 함께 잠옷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2017년부터 약 8년 간 열애했으며, 2024년 11월 딸을 낳아 함꼐 키워왔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통해 육아와 결혼 준비 등 일상을 공개하고 소통해왔다.
양홍원은 2017년 Mnet '고등래퍼' 우승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쇼미더머니8'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래퍼로 활동해 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