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 한 달 만에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오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낸시랭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19일 서울 마포구 진산갤러리에서 열린 개인전 '스칼렛 페어리'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ebadabb8942fbc.jpg)
한편 낸시랭은 지난달 8일 새벽 3시 45분께 강남대로 일대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낸시랭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음주운전 한 달 만에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오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낸시랭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19일 서울 마포구 진산갤러리에서 열린 개인전 '스칼렛 페어리'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ebadabb8942fbc.jpg)
한편 낸시랭은 지난달 8일 새벽 3시 45분께 강남대로 일대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음주 측정 결과 낸시랭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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