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퇴근길이슈]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나혼산' 조작 재점화·송민호 재복무·빅뱅 MAMA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유해진, 경찰에 신변보호 조치 해제 요구⋯국감서 도마 "특별대우 아냐"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유해진이 경찰에 직접 신변보호 조치 해제를 요구했습니다. 15일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유해진이 엊그제 직접 해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청장은 특혜가 아니냐는 질의가 나오자 "배우라고 해서 특별 대우를 한 것이 아니라, 소속사를 통해 요청이 들어와 절차에 따라 심의 후 시행한 것"이라며 "일반 시민들의 안전 역시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유해진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112 시스템에 등록했으며 자택 앞 순찰을 강화했다. 이는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으로 유해진이 신변 위협을 받고 있는데 따른 조치였다.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논란 재점화⋯"카자흐 갈까" 대사→공문엔 항공편 명시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카자흐스탄으로 무작정 여행을 떠났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나혼자산다' 인천공항 촬영분 시나리오 [사진=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조작 의혹이 재점화 됐습니다. 여행지를 카자흐스탄으로 못박은 공항 촬영분 시나리오가 공개됐고, MBC '나 혼자 산다' 팀의 인천국제공항 촬영 허가신청 공문에는 출입국 비행편이 명시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16일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은 '나혼자 산다'의 인천국제공항 촬영 허가신청 공문과 인천공항 촬영 보안서약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촬영 동의서, 공항 촬영분 시나리오 등을 확보해 공개했습니다.

공항 촬영분 시나리오에는 '즉흥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현무. 출국 카운터에 서서 비행기 출발편을 보기 시작'이라는 지문과 함께 전현무가 "중국은 너무 많이 갔고 카자흐스탄을 가볼까"라는 대사가 적혀있었습니다. 카자흐스탄 전문가 (구)성환과 (이)주승에게 전화해서 카자흐스탄에 대해 물어보고, 동생들에게 꿀팁을 전수받고 카자흐스탄을 가기로 결정하는 상황도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지난 8월 방송한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는 1박 2일 쉬는 시간이 주어지자 사전 준비 없이 즉흥으로 해외 여행을 떠나는 모습으로 조작 의혹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전현무는 여행지를 정하지 않은 채 인천공항을 찾아 예매가 가능한 항공권을 찾았고, 즉흥적으로 예매해 카자흐스탄으로 떠났습니다. 이후 그는 차량 렌트를 해 현지에서 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즉흥이 될 수 없다며 조작 방송을 주장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카자흐스탄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은 없다"라고 하면서도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현장 진행에 필요한 촬영 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진행되었음을 밝힌다"라고 말했습니다.

'병역법 위반' 송민호, 102일 재복무 한다…병무청 절차 검토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1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서 입장을 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룹 위너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1심 판결이 확정되면서 병무청 역시 재복무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1일 오전 10시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송민호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송민호가 재판부의 선고 이후 7일 이내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은 확정됐고 이로써 병무청 역시 송민호의 재복무 절차 진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동안 서울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총 102일을 무단 결근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기간 중 약 1/4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빅뱅, 2026 MAMA AWARDS 출격…왕의 귀환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2026 MAMA AWARDS' 2차 퍼포밍 아티스트 이미지 [사진=CJ ENM]

그룹 빅뱅이 '2026 MAMA AWARDS'에 출격합니다. '2026 MAMA AWARDS'는 11월 20일과 2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며 올해는 '뮤직 인터스텔라'라는 콘셉트 아래 K-POP의 세대와 장르를 총망라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빅뱅(BIGBANG), 씨엘(CL),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화사, 아이브(IVE), 이즈나(izna), 코이키즈(KO1KEYZ), 롱샷(LNGSHOT), 모디세이(MODYSSEY),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트레저(TREASURE), 우즈(WOODZ), 앤팀(&TEAM)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6 MAMA AWARDS'는 엠넷플러스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퇴근길이슈]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나혼산' 조작 재점화·송민호 재복무·빅뱅 MAMA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