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글로벌 행보를 넓히며 대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유스피어는 오는 17일 중국 칭다오에서 팬사인회와 하이바이회, 영상회 등 현지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9월 상하이 팬사인회 이후 한 달 만의 중국 재방문으로 의미를 더한다.
![유스피어 단체 이미지. [사진=MW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d7e6b57a787bd.jpg)
이어 유스피어는 오는 24일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in Tokyo'를 개최한다. 지난 8월 대만 팬미팅과 일본 프로모션에 이어 2개월 만에 일본 첫 팬미팅을 성사시키며 해외 러브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첫 미니앨범 'BITE DISTRICT' 타이틀곡 'WICKED GAME'으로 초동 커리어 하이와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한 유스피어는 비활동기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캐릭터 모델 발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스피어는 6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매력, 차별화된 음악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K-팝 라이징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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