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파이널 생방송에서 선보일 스페셜 스테이지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파이널에서는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파이널 미션인 '치어 퍼포먼스 미션'과 함께 스페셜 스테이지 라인업이 공개됐다.
!['스디파' 파이널 스페셜 스테이지 관련 이미지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ab25a4f21eba8c.jpg)
파이널 무대는 국가대표 브레이킹 선수 홍텐과 예리의 배틀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다. 또한 안무가 10인의 완전체 무대, 컴히어(COMEHERE)와 더 스토리즈(The Stories)의 메가 크루 퍼포먼스, 신동 댄서들이 참여하는 슈퍼 키즈 스페셜 스테이지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안무가 10인은 공식 타이틀 음원 'Royalty'에 맞춰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온라인 사전 투표는 1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글로벌 댄스 크루와 디렉터들이 모여 최강의 댄스 팀을 가리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독창적인 안무 제작과 고난도 퍼포먼스를 미션으로 제시하며 댄스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