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중국 상해에 이어 칭다오서 팬 이벤트를 진행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유스피어는 오는 17일 중국 칭다오에서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방문에서 유스피어는 팬사인회와 하이바이회, 영상회 등을 통해 중국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유스피어 단체 이미지. [사진=MW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d7e6b57a787bd.jpg)
특히 유스피어의 중국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9월 상해에서 첫 팬사인회를 진행했으며, 한 달 만의 중국 재방문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
또한 지난 8월 대만 첫 팬미팅과 일본 프로모션을 가진 유스피어는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개월 만인 오는 24일 일본 도쿄에서의 첫 팬미팅도 앞두고 있다. 대만, 일본에 이어 중국까지 연이은 해외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유스피어는 지난 6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와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유스피어는'BITE DISTRICT'을 통해 전작의 약 2배에 달하는 판매량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성장을 입증했다. 이후 유튜브와 여러 콘텐츠가 화제를 얻으며 비 활동기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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