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026 MAMA AWARDS'가 단일 지역 역대 최다 퍼포밍 아티스트 출연을 알렸다.
'2026 MAMA AWARDS'는 11월 20일과 2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다. 올해는 '뮤직 인터스텔라'라는 콘셉트 아래 K-POP의 세대와 장르를 총망라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 MAMA AWARDS' 2차 퍼포밍 아티스트 이미지 [사진=CJ ENM]](https://image.inews24.com/v1/9b62b231122caa.jpg)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빅뱅(BIGBANG), 씨엘(CL),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화사, 아이브(IVE), 이즈나(izna), 코이키즈(KO1KEYZ), 롱샷(LNGSHOT), 모디세이(MODYSSEY),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트레저(TREASURE), 우즈(WOODZ), 앤팀(&TEAM)이 이름을 올렸다.
첫째 날인 11월 20일에는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씨엘(CL),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롱샷(LNGSHOT), 모디세이(MODYSSEY),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트레저(TREASURE)가 무대에 오른다.
11월 21일 무대에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BIGBANG)을 비롯해 화사, 아이브(IVE), 이즈나(izna), 코이키즈(KO1KEYZ), 우즈(WOODZ), 앤팀(&TEAM)이 등장한다.
CJ ENM 관계자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 분들이 음악의 힘을 발견하고 경험하면서 시공간을 넘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무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 MAMA AWARDS'는 엠넷플러스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된다.
MAMA AWARDS는 CJ ENM이 주최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2009년 'Mnet Asian Music Awards(MAMA)'를 거쳐 2022년 'MAMA AWARDS'로 리브랜딩되었으며, 매년 독창적인 무대 연출과 글로벌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전 세계 K-POP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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