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한층 강렬한 콘셉트로 돌아온다.
KQ엔터테인먼트는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에이티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KQ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b3fb39cbd992e.jpg)
콘셉트 포토 속 에이티즈는 오버사이즈 아우터와 빈티지 데님, 레더와 퍼 소재를 믹스한 스트릿 룩을 선보였다. 흑백의 질감과 차가운 블루 톤, 그린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통산 세 번째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배드'는 활동 종료 후에도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내년 1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유럽, 북미, 남미를 순회하는 월드 투어 '제로 투 올' 개최도 확정했다.
에이티즈는 19일 선공개 곡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이미지, 21일 티저를 공개한 뒤 23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는 11월 13일 발매된다.
에이티즈는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로 구성된 8인조 다국적 케이팝 보이그룹이다.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컨셉추얼 음악을 바탕으로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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