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가 오는 19일 베일을 벗는다. 약 4년 9개월 만의 솔로 신보로, 최강창민의 컴백 기대 요소를 짚어본다.
이번 앨범은 일렉 기타와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록, 발라드, R&B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최강창민은 앨범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수록곡 'Yeah We Go'는 단독 작사했다.
![최강창민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cd17711da5e00.jpg)
A&R 담당자는 "타이틀곡을 통해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방향성을 아티스트가 직접 제안했다"며 "20년 넘게 쌓아온 탄탄한 보컬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 디즈니+ '머더클럽', 시상식 MC 및 라디오 스페셜 DJ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다. 이번 신보를 통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보여줄 전망이다.
앨범 발매 당일 오후 5시 유튜브 및 틱톡 동방신기 채널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11월 6~8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라이브 투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개최한다. 이어 2027년 마카오, 타이베이, 일본 12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한편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는 10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 및 음반으로 발매된다.
최강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독보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며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이다.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앨범 발매, 작사,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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