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15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Obsessed with Youth'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12일 새 미니 앨범 'IMPULSE'와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를 발매했다. 약 6개월 만에 컴백한 이들은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16일 KBS 2TV '뮤직뱅크', 17일 MBC '쇼! 음악중심'에 연속 출연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86a1308cbbe6c4.jpg)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는 서정적 감성과 폭발적 에너지가 교차하는 EDM 록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각자의 연주와 보컬이 가진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살리는 데 집중했다"며 "무대에서도 그 진솔함이 관객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매 순간의 감정과 열기를 가감 없이 보여드리려 한다"고 전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Xdinary Heroes Concert < IMPULSE >'를 개최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021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밴드로 직접 작사·작곡과 악기 연주에 참여해 개성 넘치는 록 사운드와 에너지 있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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