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국어티처' 유대종과 '영어티처' 김지영이 '티처스3: 재수전쟁'에 새롭게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전 진행된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승훈 CP와 3MC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 그리고 '티벤저스'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함께 했다.
!['티처스3: 재수전쟁' 출연자들과 김승훈 CP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d0ae3e390248e0.jpg)
'국어티처' 유대종은 "국어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이 많다. 교육비로 집 한채 값 나온다는 말도 많고, 많은 학생들이 국어를 많이 힘들어한다"라면서 "그간의 방송 솔루션은 지속적인 면이 부족했다. 나는 수험생과 시청자들이 가져야 할 행동강령, 갖춰야 할 태도를 소개하고 싶어서 출연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라고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영어티처' 김지영은 "대다수 친구들을 현장강의로 만나지만 '티처스3'를 통해 소수의 친구들의 삶에 직접 들어가서 교감을 나눈다는 게 큰 즐거움이 될 것 같았다"라고 참여한 과정을 전했다.
!['티처스3: 재수전쟁' 출연자들과 김승훈 CP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bf099f4d486395.jpg)
!['티처스3: 재수전쟁' 출연자들과 김승훈 CP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8c726b1c9b2474.jpg)
시즌1부터 함께 해 온 '수학티처' 정승제는 "지난 시즌은 내신을 잡는 과정이었다면, 이번엔 인생을 건 한판 승부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예고했다. 특히 정승제는 시즌1 제작 전부터 김승훈 CP와 이번 시즌 기획을 논의한 바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티처스3: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한계에 부딪히는 압도적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인을 선발하는 초대형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 15일 밤 10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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