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예성, '킬링보이스'서 10년 솔로 여정 펼쳤다⋯명품 보컬 진가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예성이 '킬링보이스'에서 10년 솔로 여정 펼쳤다.

딩고(dingo)는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성의 킬링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킬링보이스'에 출연한 예성이 라이브를 펼치고 있다. [사진=딩고]
'킬링보이스'에 출연한 예성이 라이브를 펼치고 있다. [사진=딩고]

이날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음악적 발자취를 담은 셋리스트를 선보였다. 오랜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부터 최근 발표한 신곡을 아우르는 라이브로 자신만의 감성과 폭넓은 음악 세계를 펼쳐냈다.

'윈즈 오브 타임(Winds of Time)'으로 포문을 연 예성은 솔로 데뷔곡 '문 열어봐(Here I Am)'와 '봄날의 소나기(Paper Umbrella)', 대표 히트곡 '너 아니면 안돼'를 차례로 들려줬다.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곡마다 담긴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깊게 전했다.

이어 '핑크 매직(Pink Magic)'과 '뷰티풀 나이트(Beautiful Night)'로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 예성은 '그냥 오면 돼(Every day, Wait for us)', '달의 노래(My Dear)', 'Slide Away(슬라이드 어웨이)'까지 선보이며 풍성한 라이브를 완성했다.

예성은 발라드부터 팝, 록을 넘나드는 선곡은 예성이 쌓아온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6일 발매한 정규 2집 '웨어 위 아(Where We Are)'의 타이틀곡 '페다소스(Pedazos)'를 가창하며 라이브의 대미를 장식했다. '페다소스'는 이별 후 남은 복합적인 감정을 그려낸 다이내믹한 모던 록 장르의 곡으로, 예성은 허스키한 저음과 폭발적인 고음을 오가는 가창으로 곡의 감정선을 표현해 마지막 곡까지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예성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KBS아레나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투어 '어바웃 더 싱스 위 콜드 오디너리(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의 막을 올린다. 이후 아시아 8개 지역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예성(본명 김종운)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솔로 가수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독보적인 음색을 바탕으로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예성, '킬링보이스'서 10년 솔로 여정 펼쳤다⋯명품 보컬 진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