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 커뮤니티2'가 TV-OTT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정상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공개 기간 내내 웨이브 주간 시청 시간 전 장르 1위를 석권하고, 6주 연속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를 지키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K-콘텐츠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에서도 세 차례나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10월 2주차에는 드라마를 포함한 통합 화제성 1위까지 거머쥐었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이미지. [사진=웨이브]](https://image.inews24.com/v1/5185c21692957d.jpg)
최종회에서는 다수 연합의 견고한 흐름을 깨고 골드팀 루나(박세승)가 단독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반전의 결말을 안겼다. 끝까지 방심할 수 없었던 치밀한 심리전과 두뇌 싸움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더 커뮤니티2'는 16일 최종 생존자 9인이 함께하는 비하인드 토크 스페셜 편을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편에는 루나(박세승)를 비롯해 바울(넉스), 레아(신혜원), 동키(박철현), 마이야르(승우아빠), 피트(이수민), 이자하(이재용), 시선(이한), 벡터(정재호)가 총출동한다.
이들은 화면 뒤에 감춰졌던 은밀한 연합 작전과 선택의 비화는 물론, 치열했던 두 번의 전쟁 뒷이야기와 논란의 장면들에 대한 솔직한 '해명의 시간'을 가지며 유쾌한 후일담을 쏟아낼 예정이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비하인드 토크 스페셜 편은 16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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