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파이널 진출자 4인을 확정하고 우승 트로피를 향한 경쟁에 돌입한다.
'스디파'는 20일 밤 10시 생방송 파이널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 '라스트 스테이지: 24H'를 거쳐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최종 파이널리스트로 확정됐다.
!['스디파' 파이널 4인 이미지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a077341efdb29a.jpg)
바다는 '스우파2'에 이어 '스디파'에서도 우승을 노린다. 첫 미션 위기를 딛고 역전승을 거뒀으며,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에서 NCT 127 태용의 선택을 받았다.
백구영은 풍부한 경험과 노련한 디렉팅을 앞세워 파이널에 올랐다. 타이틀 시퀀스 필름 메인 디렉터로 활약했고, 미션에서 '딱밤춤'을 탄생시키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베이비주는 젊은 감각과 아이코닉한 디렉팅으로 주목받았다.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에서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되며 가장 먼저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캐스퍼는 초반 패배를 딛고 반전의 드라마를 썼다. 조명과 무대 장치를 활용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파이널리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파이널은 20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생방송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Mnet이 선보인 퍼포먼스 디렉터 중심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댄스 경연을 넘어 안무 창작과 무대 연출 전 과정을 총괄하는 디렉터들의 역량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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