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23일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곡은 지난 6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베이비몬스터 컴백 관련 이미지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f88170d102919.jp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슬로우 템포의 곡이지만 지금까지 발표한 곡 중 가장 강렬한 에너지를 품고 있으며,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졌다고 소개했다. 또한 내년 초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로 구성된 YG엔터테인먼트의 7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뛰어난 보컬과 랩, 퍼포먼스 역량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 그룹으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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