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수연과 김태웅이 재회 소감을 전하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신동을 찾아라' 올스타전이 펼쳐졌다.
![이수연과 김태웅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e14547d5859b5c.jpg)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던 김태웅은 2년 전 경연에 함께 출연했던 이수연과 한 무대를 꾸몄다.
김태웅은 "누나와 같이 하는데, 키도 바로 잡고 파트도 어떻게 할지 잘 잡는 걸 보면 한참 누나라고 느껴진다"라며 "대스타여서 눈을 못 마주치겠더라. 너무 부럽다"라고 이수연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수연은 "태웅이가 저랑 한 살 차이인데 의젓하게 앉아 있는 거 보면 오빠 같고 친구 같다"라며 "태웅이랑 기억에 나는 무대를 만들고 싶어서 열심히 노래 불러 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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