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워너원, AB6IX(에이비식스) 출신 박우진이 솔로 컴백 소감을 밝혔다.
13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박우진 두 번째 미니앨범 'SOLSTICE'(솔스티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가수 박우진이 13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솔스티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파라뮤직]](https://image.inews24.com/v1/ac5e0fc3237472.jpg)
이번 신보 '솔스티스'는 싱글 '쿨 앤 핫(Cool & Hot)'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신보이자, 브랜뉴뮤직을 떠나 파라뮤직 합류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박우진은 "이번 앨범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는 기존의 나를 더 보여주고 싶었다. 내가 제일 잘 하는 것, 멋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각인시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박우진은 '솔스티스'에 대해 "수록된 네 곡 다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내가 노린 것이다. 한 곡도 비슷하고 싶지 않았다. '뭘 좋아할 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느낌으로 긴 준비기간 동안 노력했다. 그래서 애정이 더 가는 앨범"이라 말했다.
한편 박우진의 신보 '솔스티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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