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월 7일 교내 KBU ARENA HALL(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U 커리어 페스티벌'에 참가해 재학생들을 위한 진로 상담 및 취업지원서비스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성공처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최하고 학생성공처가 주관했으며, 재학생들에게 양질의 기업 및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복대학교 아레나홀에서 진행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상담 부스 [사진=경복대학교]](https://image.inews24.com/v1/b7343b5796cef5.jpg)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현장 부스를 통해 학생들이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밀착 지원했다. 특히 진로 설정과 직무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관심 분야와 준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희망 직무에 필요한 준비 사항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삼성, SK하이닉스, 쿠팡 등 유수의 기업과 기관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현직자 멘토링을 비롯해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정장 코디 및 대여,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학생들이 취업 역량을 드높일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과의 현장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교내 진로·취업지원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과 특화된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024년도부터 고용노동부 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매년 정부 지원금을 바탕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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