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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손준호 "아들 주안 중2, 코딩·영어말하기 대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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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중학교 2학년이 된 아들 주안에 대한 자랑을 하며 애정을 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함께'에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손준호, 이석훈, 에녹이 출연했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손준호는 "아내(김소현)도 그렇고 장모님도 '아침마당'에 출연하면 좋아하신다. "재미있었다. 언제 또 나오냐" 하신다"라며 "생방송은 긴장감이 있어서 지금 엄청 긴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주안은 지금 만 14세다. 중2다"라며 "키가 지금은 제가 1번이고 주안이가 2번인데, 1번이 주안, 제가 2번이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학 있다. 그 모습으로 가족사진을 찍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영재인 아들에 대해 "자랑거리는 아닌데, 본인이 좋다고 하는 것을 하라고 한다. 코딩을 한참 좋아했다. 대회에 나가서 출품해 상도 받았다.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상도 받았다"라고 자랑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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