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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2' 전시즌 최초 만장일치 합격자 탄생…최고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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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전 시즌 최초로 1라운드 만장일치 합격자가 탄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2회에서는 최초 만점자 박예승을 비롯해 박대희, 김수아, 김도현, 이유빈, 김선음, 전이수 등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으며, 2049 시청률은 2부 기준 1.3%로 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우리들의 발라드2'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2'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한 15세 박예승은 파워풀한 보컬로 첫 1라운드 만점을 받으며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유다빈 밴드의 '고열'을 부른 이유빈은 145표,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열창한 군인 참가자 김도현은 139표를 받으며 합격했다.

아소토 유니온의 'Think About' Chu'를 재해석한 박대희, 자우림의 'Over the rainbow'를 부른 김수아(127표), 팀의 '사랑한 만큼'을 선곡한 김선음,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부른 동화작가 전이수(118표)도 2라운드 직행에 성공했다. 반면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를 부른 코니 박은 탈락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SBS에서 방영되는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사연과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발라드 무대를 통해 경쟁을 펼치는 음악 예능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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