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오는 11월 5일 컴백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13일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가 내달 5일 싱글 앨범 'Calling back'(콜링 백)을 발매한다. 드래곤포니는 자신들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팀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드래곤포니 컴백 포스터 [사진=안테나]](https://image.inews24.com/v1/954bfd46f61e4a.jpg)
드래곤포니는 공식 SNS를 통해 'Calling back'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빛바랜 질감 위 물감이 번진 듯한 분위기로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 '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프로듀싱 역량을 발휘해 온 드래곤포니는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등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지난 6월에는 일본 첫 EP 'Run to Run' 발매와 함께 도쿄, 오사카 단독 투어를 마무리했다.
드래곤포니의 싱글 앨범 'Calling back'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드래곤포니는 안태규, 권세혁, 고강훈으로 구성된 안테나 소속 3인조 밴드로,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차별화된 음악성을 선보이고 있다. 청춘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에너제틱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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