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NiziU(니쥬)가 한국 미니 1집 활동 소감을 전했다.
NiziU는 9월 28일 한국 미니 1집 'Sour Grapes'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신보는 한터차트 기준 초동 22만 6532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다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7일에는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 트로피를 차지하며 국내에서 발표한 총 3장의 앨범 타이틀곡으로 음악 방송 1위에 올랐다.
![NiziU(니쥬) 한국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 단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24d256ddad7f3.jpg)
NiziU는 "1년 6개월 만의 한국 활동은 저희에게 정말 뜻깊었어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매일 행복했고, 많은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추억 함께 만든 위쥬 덕분에 더 특별한 활동이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언제나 사랑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NiziU 될 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표했다.
약 1년 6개월 만의 컴백을 준비한 NiziU는 음악 방송을 비롯해 안무 연습 영상, 유튜브 '딩고 뮤직', '고고씽' 등 다양한 퍼포먼스 콘텐츠를 공개하며 열정을 나타냈다.
한국 첫 미니 앨범 활동을 마친 NiziU는 오는 11월부터 일본 두 번째 겨울 투어 'NiziU Live with U 2026-2027 "Who? U! NiziU Fes."'를 개최해 현지 5개 지역에서 총 1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NiziU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9인조 걸그룹이다.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돔 투어 개최, 음원 차트 1위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으며, 한국에서도 정식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