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LNGSHOT(롱샷)이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12일 소속사 모어비전은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1월 10일 새 EP 'S.W.I.S.H.' 발매를 알렸다.
![롱샷 컴백 관련 이미지 갈무리 [사진=모어비전]](https://image.inews24.com/v1/7b45cf08df8554.jpg)
공개된 영상 속 롱샷은 흑백 화면을 기반으로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드러냈다. 또한 도심을 배경으로 스트릿 무드가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롱샷은 화려한 장면 전환과 빛을 활용한 분위기 반전을 보여줬다.
지난 1월 정식 데뷔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EP 'S.W.I.S.H.'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로, 진정성 있는 태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작품이다. 전작들과 같은 방향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한층 성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담아낼 예정이다.
롱샷은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데뷔 후 38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데 이어 데뷔 앨범이 '2026 빌보드 베스트 K-POP 앨범'에 선정됐다.
한편 LNGSHOT(롱샷)의 새 EP 'S.W.I.S.H.'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LNGSHOT(롱샷)은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모어비전에서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6년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차별화된 아티스트적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차세대 글로벌 K-POP 그룹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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