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태성이 중학교 3학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이태성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성은 41살이라며 "김요한과는 동갑내기 친구"라고 밝혔다. 이승철은 아들의 근황을 물었고, 이태성은 "어느덧 중학교 3학년이 됐고, 키도 187cm로 저보다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철은 "운동하냐"고 물었고, 이태성은 "운동보다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중이다"고 말했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805a04df1c622d.jpg)
이태성은 "아들도 알 거 다 아는 나이라, 아빠의 연애를 응원해주고 있다. 아들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나도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신랑수업2' 출연을 결심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1d7276e81889cd.jpg)
한편 이태성은 지난 2012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당시 두 사람 사이에는 돌 지난 아들이 있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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