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8일 공개된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그루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예원의 한그루의 탄탄한 몸매를 칭찬했고, 한그루는 "아기를 낳고 나서 살을 뺄 시간이 없더라. 운동은 무슨 운동이야. 잠 자기 바쁘고 청소하기 바쁘다 보니 계속 60kg이었다"고 밝혔다.
![한그루 [사진=강예원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0158f70fdf44a8.jpg)
이어 한그루는 "주변에 배우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언니들을 만날 때마다 너무 현타가 오더라. '난 왜 관리를 안 하고 살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그루 [사진=강예원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b414ce928cea4c.jpg)
한그루는 "내가 좀 극단적인 스타일이라 처음엔 41㎏까지 뺐다. 그런데 안 먹고 살을 뺐더니 탄력이 없는 느낌이었다. 그때부터 운동이랑 식단을 병행했다"고 다이어트법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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