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한그루 "출산 후 60kg까지 쪄...주변 여배우들 보며 현타→41kg까지 감량" 깜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8일 공개된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그루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예원의 한그루의 탄탄한 몸매를 칭찬했고, 한그루는 "아기를 낳고 나서 살을 뺄 시간이 없더라. 운동은 무슨 운동이야. 잠 자기 바쁘고 청소하기 바쁘다 보니 계속 60kg이었다"고 밝혔다.

한그루 [사진=강예원 유튜브 채널]
한그루 [사진=강예원 유튜브 채널]

이어 한그루는 "주변에 배우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언니들을 만날 때마다 너무 현타가 오더라. '난 왜 관리를 안 하고 살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그루 [사진=강예원 유튜브 채널]
한그루 강예원 [사진=강예원 유튜브 채널]

한그루는 "내가 좀 극단적인 스타일이라 처음엔 41㎏까지 뺐다. 그런데 안 먹고 살을 뺐더니 탄력이 없는 느낌이었다. 그때부터 운동이랑 식단을 병행했다"고 다이어트법에 대해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그루 "출산 후 60kg까지 쪄...주변 여배우들 보며 현타→41kg까지 감량" 깜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