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초대 손님'을 위해 혼신의 밥상을 준비한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밥'에 진심인 김신영이 집에 초대한 손님을 위해 정성 가득한 밥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 프리뷰 갈무리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14fccee454502a.jpg)
김신영은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밥을 짓고, 익은 묵은지까지 꺼내 요리 실력을 펼친다. 손님의 정체는 배우 류혜영으로, 김신영은 '무지개 스튜디오'에서 류혜영이 건넨 한마디에 뭉클함을 느껴 무지개 회원 중 처음으로 집에 초대했다고 사연을 밝힌다.
윤기가 흐르는 흰쌀밥과 메인 메뉴가 등장하자 류혜영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우리 엄마도 이렇게 안 해주는데"라며 감동한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류혜영은 숨겨둔 먹성을 드러내며 폭풍 흡입하고, 김신영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한다. 김신영은 푸짐한 밥상에 이어 스페셜 디저트도 공개할 예정이다.
김신영이 류혜영을 위해 준비한 밥상은 9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사회적 현상을 반영해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진솔하고 관찰 예능 형식으로 담아내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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