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오늘첫방] 김지원표 다크히어로 출격…'닥터X' 시청포인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김지원 표 '메디컬 다크히어로'가 9일 첫 공개된다.

9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VIP', '악귀'의 이정림 감독과 신예 편성근 작가, 그리고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이 의기투합했다.

'닥터X'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
'닥터X'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

김지원이 '수술방의 미친 계' 계수정으로 변신한다. 압도적인 수술 실력으로 구서대학교병원 하얀 마피아들의 세계를 집어삼키는 천재 외과의로 활약하며 "나는 실패하지 않습니다"라고 자신한다. 천재 외과의의 카리스마와 수술방 밖의 허당미, 깊이 있는 과거 서사가 더해진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히어로 계보가 메디컬 느와르 장르로 확장된다. 권력에 맞선 통쾌한 쾌감에 수술 시퀀스, 권력 암투가 더해진다. 환자의 생명을 등한시하는 구서대의 부패 의사들 앞에서 보란 듯이 환자를 살려내는 계수정의 신념과 술기가 핵심이다.

김지원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과 흥행력을 입증해 온 인물이다. 이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첫 타이틀롤 메디컬 장르물에 도전하며 기존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다크히어로 캐릭터를 구축한다.

김지원과 이정은의 만남도 주목된다.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깊은 상처를 함께 품어 온 끈끈한 유대 관계를 선보인다. 이정림 감독은 "두 배우의 호흡에는 연기를 넘어선 특별한 신뢰와 편안함이 담겼다"고 전했다.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최덕문 등 배우진의 활약이 완성도를 높인다. 각기 다른 신념과 욕망을 지닌 인물들로서 팽팽한 긴장감과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는 9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오늘첫방] 김지원표 다크히어로 출격…'닥터X' 시청포인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