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과 김우석의 첫 만남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드라마 'VIP', '악귀'의 이정림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이 출연한다.
!['닥터X'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6d2627cbc60c3c.jpg)
김지원은 구서대학교병원의 부패한 의료 권력을 도려내는 의사 계수정 역을, 김우석은 의욕 넘치는 신입 인턴 의사 박태경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당구장에서 무릎을 꿇은 채 환자를 살피는 박태경과 당구 큐대로 그를 겨누는 계수정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술 외에는 관심 없는 계수정과 열정 넘치는 인턴 박태경이 만들어갈 선후배 호흡에 관심이 모인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SBS가 선보이는 메디컬 장르물 드라마로, 병원 내부의 권력 암투와 부패에 맞서는 천재 의사의 이야기를 다루며 강렬한 서사와 입체적인 캐릭터들의 대립을 다룰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