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유승호와 2살 연상의 임세주와 6년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메모리스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고, 이후 사랑을 키워나갔다고 단독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측근들에게만 열애 사실을 알린 채 조용히 만남을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배우 유승호 임세주 [사진=각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79c27e52dc214a.jpg)
이에 대해 유승호 소속사 333 측은 조이뉴스24에 "현재 사실확인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했고, 2002년 영화 '집으로'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킬링시저' 등에 출연했다.
지난달 종영한 '재벌x형사2'를 통해 악역에 도전했고, 현재는 사진전 '유승호 : BLUE HOUR 빛과 어둠 사이, 찬란한 불완전함에 대해'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임세주는 2011년 가수로 데뷔를 했다. 이후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계기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하나뿐인 내편' '좀비탐정' '지옥에서 온 판사'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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