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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샘터 신재훈 대표 "당연한 하루, 누군가 수고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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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샘터 신재훈 대표는 '내 삶을 천천히 읽는 법'을 강연했다.

8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 쌤의한수'에는 샘터 신재훈 대표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신재훈 대표는 "AI 덕분에 시간이 많아졌다면, 그 시간에 평범한 일상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어떨까 싶다"라고 했다.

이어 "항상 정리된 방, 매일 차려진 밥상, 깨끗하게 개어진 빨래는 누군가의 수고 덕분이다. 우리가 지내는 평험한 일상도 마찬가지다"라면서 "당연하게 지나친 하루하루가 사실은 누구의 수고 덕분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따뜻한 말 한마디 고마워, 수고했어, 고생했어 라고 이야기 하면 좋겠다"라고 했다.

특히 그는 샘터에 담긴 '엄마의 식은 커피잔'이라는 글을 소개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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