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래퍼 노스페이스갓(한상훈)이 뮤직비디오에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AI 영상을 무단 삽입했다가 사과했다.
노스페이스갓은 7일 자신의 SNS에 "내 노래 '페이커'의 뮤직비디오 마지막 부분에 페이커 선수의 AI를 삽입해 많은 분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글을 남겼다.
![래퍼 노스페이스갓 이미지 [사진=노스페이스갓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acc3c6b8e968de.jpg)
그는 "유명인의 얼굴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나쁜 의도는 전혀 없었다. 100% 내 무지"라며 "해당 비디오는 즉시 삭제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불편하셨을 페이커 선수와 SKT T1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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