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나면,'이 이선빈, 유재명과 함께 천안의 틈새 시간을 채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방송된 '틈만나면,'은 최고 시청률 5.5%, 전국 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 및 2049 화요 예능 1위를 지켰다.
!['틈만 나면'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023dc7d6db5c24.jpg)
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이선빈, 유재명이 천안을 찾았다. 유재석은 "재명 씨가 저보다 한 살 동생"이라고 언급하며 유재명과의 의외의 나이 차이를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천안 출신인 이선빈은 "제가 천안의 홍보대사다"라며 모교 중학교와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첫 번째 틈주인인 중학교 잡지 동아리 학생들을 만난 이들은 종이비행기로 우유 박스 빙고를 만드는 '떴다 떴다 비행기' 게임에 도전했다. 추가 기회까지 얻으며 열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3단계에서 실패했다. 두 번째 틈주인인 33년 전통 만두전골집에서는 탁구공을 튕겨 찜기에 넣는 '찜기에 퐁!' 게임을 진행했다. '버저비터'로 2단계까지 성공을 거뒀으나 최종 단계에서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 동안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재석과 유연석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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