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글로벌 K-푸드 토크쇼 'IDOL'S TABLE'이 6일 첫 선을 보인다.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는 'IDOL'S TABLE'은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글로벌 아이돌들의 음식 취향부터 개성이 담긴 레시피까지 다채롭게 풀어낸다. 김풍과 이은지가 진행을 맡으며, 1회에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패널로 출연한다.
!['IDOL'S TABLE' 프리뷰 갈무리 [사진=엠넷플러스]](https://image.inews24.com/v1/b857617a86278a.jpg)
1회 예고 영상에는 요리 애호가 면모를 드러낸 재민부터 머위를 된장에 찍어 먹는다며 식성을 보여준 천러, 라면 세 봉지도 거뜬하다는 카르멘까지 출연 스타들의 모습이 담겼다. 첫 회에서는 재민과 천러의 레시피가 공개되며 완성된 음식을 출연진이 함께 맛보는 시간도 펼쳐진다. 뱀뱀은 요리하는 재민을 보고 "이 정도면 왜 아이돌 했어요? 식당 열지"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조가영 PD는 "K-POP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을 갖는 만큼, 음식 역시 K-컬처를 경험하는 가장 친근한 매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한 "K-POP을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이 아이돌의 '최애 음식'과 레시피를 따라가며 한식을 새롭게 경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IDOL'S TABLE'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며,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만날 수 있다.
'IDOL'S TABLE'은 CJ ENM의 글로벌 K-POP 컬처 플랫폼 엠넷플러스에서 선보이는 웹 예능 오리지널 콘텐츠다. K-POP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팬덤을 연결하는 플랫폼 특성을 살려, K-POP뿐만 아니라 한식을 비롯한 K-컬처 및 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리는 디지털 예능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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