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5년 8개월 만에 친정 KBS에 금의환향한다.
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2019년 론칭 당시 원년 MC로 활약했던 '개국공신' 도경완이 편셰프로 전격 출격한다. 특히 도경완이 프리랜서 선언 이후 무려 5년 8개월 만에 친정에 복귀하는 첫 행보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도경완 [사진=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8014399343f676.jpg)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도경완은 "오랜만에 고향집 '편스토랑'에서 편셰프로 인사드린다. 원년 MC 도지배인 도경완이다"라며 "5년 8개월 만에 KBS에 오게 됐다"라고 벅찬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냈다. 도경완의 오랜만의 귀환에 평가단장 이연복 셰프를 비롯한 스튜디오 출연진 모두 뜨거운 환영의 박수를 보냈다.
방송에서 도경완은 프리 선언 이후 지난 5년 8개월 동안 갈고닦은 수준급 요리 실력을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직접 활어를 손질해 회를 뜨는 고난도 스킬은 물론, 연우·하영 남매를 위한 맞춤 메뉴와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알려진 아내 장윤정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특급 필살 레시피들을 대거 방출한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5년 8개월 만에 친정으로 돌아온 도경완의 첫 무대가 '편스토랑'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은 물론 '도책바가지'다운 남다른 아내 장윤정 사랑, 진솔한 가족 이야기와 놀라운 요리 실력까지 모두 담길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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